올해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는 전년와 다르게 소비자들이 다시 오프라인 쇼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.
24일(현지기간) 경제전공방송 CNBC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팬데믹(대유행)으로 인하여 전년에는 연뜻에 온/오프라인 쇼핑에 크게 몰렸으나 이번년도는 직접 매장에서 구매를 하는등 미 소비자들이 눈에 띄게 변화할 예상이라고 전달했다. 이같이 온라인 쇼핑이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되는 것은 미국인 5명 중 대부분 5명이 백신접종을 취득했고 코로나(COVID-19) 확산 빠르기도 급하강세를 보이던 여름보다 둔화됐기 때문인 것이다. 전미소매협회가 이달 1~8일까지 7839명의 성인들을 표본으로 통계조사한 결과 이미 62%의 쇼핑객이 선물을 목화솜틀집 구매하기 시작했음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수요일까지) 500만명에 가까운 청년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을 것이다.

그래서 이번년도는 지난해 코로나19 수혜를 누렸던 전자상거래 발달률은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CNBC는 말했다.